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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힘으로 열었다 닫았다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부숴버리는 것도 본적있어요 물론 티는 나겠지만
역으로 하면 잠기겠는데요. 가능할거같아요
범죄에 악용됬었죠
추운 겨울 야근하고 새벽에 집에 들어갔는데 문이 저렇게 땋 잠겨 있었어요. 와잎은 전화 안받고 자고 있고 너무 추워서 끈으로 푸는 것을 봐둔 덕분에 혹시나 하고 아파트 재활용 장에 가서 노끈 갖구 와서 저렇게 잠금 장치 풀어서 들어 간 기억이 막 나네요. ㅠㅠ 엄청 서러웠음. 새벽까지 알하는 것도 서러운데 문도 잠겨있고 와잎님 전화도 안받고 ㅠㅠ 내가 도둑도 아닌데 이렇게 들어가야 하는 자괴감이 ㅠㅠ
회사갔다 오니까 고양이가 저거 걸어놔서 저렇게 풀었대요
저 어렸을때 아빠가 술먹고 늦게 오니까 엄마가 열 받아서 집에 들어오지마! 하고 저 걸쇠만 걸어놓고 문 열어놨는데(대화수단) 아빠가 벨트로 어찌저찌 풀어서 집에 들어온적 있어요ㅇㅅㅇ 그리고 아빠는 엄마의 분노의 등짞스매슁 처맞
그놈..
저희집도 이걸로 설치해놨는데 요새는 걸고 밑으로 꺾으면 한번 더 걸리게 되어있음 ㅎㅎ
11 참고로 저 부채종이말고 그냥 손으로 문흔들어도 됩니다. ㅡㅡ. 친구한테 당해봄. 고리 복잡한 비싼거 쓰세요.
귀가 시간 조금만 늦어버리면 화가 난 마나님이 문을 잠궈 버려서 차에서 벌벌 떨며 잔 적이 한 두번이 아닌데....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좋았겠네요.... 앞으로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MOVE_BESTOFBEST/389211
그러네요!
ㅋㅋㅋㅋ 마틸다 저때 겁나 귀여웠었는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