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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돗자린지 아빠돗자린지 표시되어있나요?
1보통 애들 운동회때 아빠는 일하고있죠
간혹가다 프리랜서나 주부 등 집에서일하시는 아빠들이 오긴해도 대다수는 엄마들이죠
저희 애들 학교는 텐트치는데..큰애 입학하고 첫 운동회때 무진장 깜놀했었어요..
학생수는 많이 줄었을텐데...
우리동넨 그래도 새벽부터 나가서 사람이 지키고있던데
자리만 깔아놓는건 뭐야 ㅋㅋ
11 진정하셈..
추하다 정말
저희집 바로앞이 초등학교인데요
요즘 학교가 다 그런식으로 만드는건지?
운동장에 그늘이 없어요.
화단에도 큰나무가없고 나무는 주차장쪽 정도만?
그래서인지 운동회때되면
자리 쟁탈전이 치열하다고 하더라구요.
학교 1층복도까지는 자리잡을수있게 해주지만
그외의 공간엔 그늘막도 없고 나무그늘도 없데요.
아이들 순서기다리는 운동장벤치랑
조회대빼곤;;;;
그래서 전날 수업끝나는 시간되면
명당자리차지하려고 저렇게 돗자리피고 간데요
저러느니 차라리 식사는 급식줬음 좋겠어요.
부모님들은 와서 관람만하고 가시고
그러면 부모님 바빠서 못오는 아이들도
덜서운하고 자리쟁탈한다고
저렇게 돗자리 펼쳐둘 이유도없을텐데...
저희 애들 초등 학교는 운동회때 부모 멋오게 해요. 학부모 임원들이나 가지
오전 중에 학교 교문도 잠가서 통행하는 사람이 없게 합니다. ( 하도 많이 다녀서 몇년간 못오게 수위 아저씨들이 지키다 지키다 안되니 문 잠금;;;;). 몇년 전까진 운동회때 잠깐 구경은 허락해줬었는데. 이제는 공연 이나 공개수업 외에는 학부모들 와봐야 안좋으니 점점 못오게 하는 듯해요.
MOVE_BESTOFBEST/273874
미개하다 정말
전 초등4년, 6살 둔 아빠인데 저런 건 처음 봤구요. 만약 울 애들 초등학교에도 저런일 있으면 가족은 물론 애도 못가게 하겠네요. 물론 학교에 항의도 할거구요.
저정도면 학교에서 돋자리를 가지고 오지 말라고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