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우가가 | 00:50 | 조회 2437 |오늘의유머
[1]
우가가 | 00:27 | 조회 379 |오늘의유머
[2]
콰이어 | 26/10/18 | 조회 247 |오늘의유머
[1]
우가가 | 26/10/18 | 조회 646 |오늘의유머
[12]
프리프링 | 26/10/18 | 조회 395 |오늘의유머
[3]
우가가 | 26/10/18 | 조회 1546 |오늘의유머
[0]
디독 | 26/10/18 | 조회 365 |오늘의유머
[1]
고상한척 | 26/10/18 | 조회 330 |오늘의유머
[2]
우가가 | 26/10/18 | 조회 889 |오늘의유머
[2]
우가가 | 26/10/18 | 조회 1428 |오늘의유머
[3]
감동브레이커 | 26/10/18 | 조회 2075 |오늘의유머
[3]
오호유우 | 26/10/18 | 조회 1893 |오늘의유머
[0]
우가가 | 26/10/18 | 조회 1602 |오늘의유머
[3]
우가가 | 26/10/18 | 조회 1631 |오늘의유머
[2]
우가가 | 26/10/18 | 조회 1760 |오늘의유머
Mg보다
Rg부품이작아서 더 어려움 꺄르르
그렇게 어머니의 취미는 프라모델이 되시고....
그렇게 장식장엔 간다무가 가득하게 대고~
제타 건담 MG 2.0 이었나, 1.0 이었나...
중학생 자녀 때문에 저걸 지른 분이 도와달라고 하셔서, 조립까지만 도와드린 적이 있긴 합니다.
제타 건담 MG 1.0 이었던 것 같아요. 대략 15년? 그쯤 전인 것 같은데...
그때는 두부 니퍼 같은 게 없던 시절이라, 게이트 하나하나 다 자르고 줄로 갈아낸 다음 2000번 사포로 하나하나 광택 다시 내고...
한 일주일 쯤 이었나 싶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거의 한 달 정도 걸린 것 같네요.
그 집에 아예 들어앉을 수도 없으니, 짬짬이 들러서 작업했던 것 같은데...
완성한 날, 되게 짜릿하긴 했습니다.
같이 잡고 하나하나 작업했었던 , 그 아이의 표정 보면서 참 뿌듯했어요.
그 당시, 도색은 해본 적이 없어서 딱 조립까지만 했던 게 아쉽긴 한데...
이사간 뒤에 연락이 끊겼지만, 이사 가기 전에 들러서 '평생 잘 간직할게요' 라고 말하던 게 떠오르네요.
아기
색칠해줘
엄마
남편이 말합니다
나야 건담이야
당근에 조립 요청 올리시면 공짜로 해주겠다는 사람들 줄 설것 같은디...
'건담'이라고 말하면 시청률 급상승!!!
MOVE_HUMORBEST/1798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