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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앓는 청년은 억지로 끌고 없는 청년은 빽으로 빼고 무자식이 상팔자인가 남의 자식은 귀하지 않더냐 청년을 의무 이행도 좋지만 일단은 신뢰로 이끌어라
예전에 본 자료인데도 다시 한번 마음이 아프네요. 병무청 이 개xx들은 진짜 언제 한번 천벌을 받아야 하는데.....
첫번째는. 이강석 같은 벌레부터 뽕지X, 전재국, 윤상현 등등을 이어 , 담마진, 부동시 등으로 군대 안 가고 버티는. "힘 있고 돈 있는 벌레들" 이 문제겠죠. 두번째는. 병무청으로 대표되지만, 지 이름 내걸지도 못 하고 '피같은 남의 자식' 군대 보내서 죽여놓고도 책임 안 지는. "군의관과 그 상사들" 이라는 벌레들입니다. 벌레를 벌레로 낙인 찍고 짓밟을 수 있어야 됩니다.
MOVE_HUMORBEST/1796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