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고 김창민 감독 집단 폭행 사망 사건과 관련해 엄정 수사 방침을 밝혔습니다.
정 장관은 오늘(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고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관련, 초기 수사의 미흡으로 유가족과 국민께 큰 아픔을 드리는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젊고 꿈 많던 영화감독이었던 피해자는 발달장애 자녀와 식당을 찾았다가 집단 폭행을 당하고 뇌사 상태에 빠진 뒤 끝내 사망했다"고 적었습니다.
정 장관은 "유족들은 폭행 당시 CCTV에는 가해자 일행이 최소 6명이 등장하는데도 단 1명만 피의자로 송치되었다가 유가족의 항의와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가 있은 후에야 비로소 1명이 더 특정되는 등 초동수사의 미진을 지적하고 있다"면서 "여기에 잇따른 구속영장 기각으로 가해자들이 버젓이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는 참담한 현실에 유가족들의 정신적 고통과 불안도 큰 상태"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자신만을 의지해 살아가는 중증 발달장애 자녀를 남겨둔 채 눈을 감아야 했던 고인의 마음과 가족의 상실에 더해 기대에 미치지 못한 수사로 상처를 입으셨을 유가족의 비통한 심정은 차마 헤아리기조차 어렵다"고 했습니다.
이어 "검찰은 사건의 전모를 철저히 규명하고 연관된 가해자들을 법의 심판대에 올리기 위해 4월 2일 구리경찰서로부터 사건을 송치받은 뒤 신속히 전담팀을 구성해 보완수사에 착수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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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에게는 너무나도 안타까운 일이지만 여기서 또 검찰에게 '보완수사권'의 명분을.... 이쯤되면 검찰이 집단폭행 가해자를 매수한 것 아닐까 하는 음모론이 생각날 정도네...
언레기들과 검찰의 합작은 확실하네요. 애초에 묻혔던 사건이 누군가의 제보가 아니라 알아서 드러난 것이라는 것 자체가, '빨대'가 아직 살아있다는 정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치를 그렇게 오래하신 양반이 참..
의도적이네요. 진짜 마음에 안듭니다. 어떻게든 보완수사권 남겨두는걸 정당화 하려고 하는군요. 그렇게 검찰이 좋으면 탈당하세요. 정성호씨
보완수사로 무죄된 김학의
장자연 보완수사 프리즈
MOVE_HUMORBEST/1793320
우리 사회에 집단특수폭행 살인자보다 더 위험한건... 책임과 권한이 있는데도, 일을 하지 않으려는 '견'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