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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수 : 장기로 치면 장군을 불렀다 정도의 상황임
엘지배인데 왜좃선일보대회일까
대부분의 다른 스포츠 행사처럼 바둑대회의 개최도 주최/주관/협찬(또는 후원)의 역할을 나누어 맡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현재 LG배의 공식 명칭은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인데, 이 대회의 주최사는 조선일보, 주관사는 한국기원, 협찬사는 LG그룹입니다. 1996년부터 시작된 이 대회는 원래 'LG배 세계기왕전'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했는데, 2013년 제18회 대회부터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통은 대회명에 주최사의 이름이 들어가는 것이 일반적인데 17회 대회까지 주최사의 이름이 빠졌던 것은, '기왕전=조선일보'라는 것이 당시 바둑팬들에게는 상식에 가까운 부분이었던 것과 더불어 세계기전으로 바뀌면서 크게 늘어났을 대회경비를 부담해 준 LG그룹에 대한 감사의 차원이 아니었을까라고 짐작해 봅니다. 참고로, 요즘과는 달리 90년대까지는 대부분의 국내기전은 언론사, 특히 신문사를 중심으로 개최되었습니다. '기왕전'은 조선일보에서 1974년~1996년까지 주최했던 기전으로, 이 기전이 없어지면서 생긴 국제기전이 바로 LG배입니다. 이상, U-23 아시안컵 4강 진출 기념으로 몇 자 써 보았습니다. ^^;
신민준이 타이틀이 다 있었네요. 참고로 신민준은 국내 랭킹 4위입니다.
MOVE_HUMORBEST/1791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