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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을 덮었어야지
추측하기로는, 쿠키틀을 응용해서 저렇게 해보려고 한 것 같은데... 아예 불가능은 아닐 겁니다. 스테인레스제의 하트모양 쿠키틀로 저 비슷한 짓을 시도해서 성공해본 적이 있거든요. 커플이라 그런 거 아닙니다. 홈베이킹 쿠키틀 세트에 들어있는 걸 보다가 "어쩌면" 싶어서 시도해본 거니까요. 시도해본 그 날, 원없이 스크램블 에그를 먹었다는 슬픈 전설이 있습니다만... 실제 매뉴얼 같은 게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절대 "강한 화력" 으로 쭉 밀면 안 됩니다.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처음부터 저렇게 해도 안 됩니다. 흰자를 얇게 깔아서 익힙니다. 단, 계란지단 마냥 박막으로 만들면 안 됩니다. 어느 정도는 두께가 있어야 됩니다. (제 기억으로는 2~5mm 이상으로 해서, 순식간에 익어버리지 않는 두께가 중요) 그 위에 "쿠키틀" 을 놓은... 아니, 버터를 진짜 넉넉하게 떡지게 발라줘야 됩니다. 기름만 바르면, 그냥 미끄러져 내리는 건지는 몰라도 잘 안 되더군요. 그렇게 쿠키틀을 놓은 다음에는, 일단 노른자부터 부어주고, 그 다음에 흰자를 다시 둘러줍니다. 그리고, "살짝 엉켜서 모양이 잡혔다" 싶을 때 젓가락으로 쿠키틀의 주변부를 살살 긁어가며 분리시키면서 들어내야 됩니다. 안 그러면 본문에 나오는 영상마냥 다 무너집니다. 이후는 알아서 익히세요. 뽜이야! 하다가 다 태우셔도 저는 모릅... 화력은, 암만 "우리집 가스렌지 화력이 약하다" 이래도 중불 이상은 절대 올리면 안 됩니다. 두 번은 안 할 겁니다. 호기심 땜에 진짜 저 날 죽다 살은 거 생각하면... 어우...
일단 알려주신대로 해 보겠나이다!!! 퐈이야~~~!!!!!!!
뽜이야! 하지 말라고요!!! [뒷목] 아차 싶어서 돌아와보니 이러시네... [진짜로 뒷목 잡음] 성공 사례가 세 가지였다는 게 기억났거든요. 하나는, 위에 이미 말한 것처럼 "살살 긁어내면서 들어낸다" 였고. 또 하나는, "버터 떡칠" 이라는 건 공통인데. 쿠키틀을 그대로 둔 채로 계속 익히는 겁니다. 이러면, 버터 떡칠 덕분에 완숙된 계란에서 살짝 미끄러져 나와요. 나머지 하나는, 그냥 다 익혀버린 다음. 틀에서 잘라내는 겁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나은 방법이 나올까 생각하다가 죄다 익어버렸는데, 안 떨어지더라구요. 위에 말한 "기름을 바르니까 안 떨어지더라" 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냥... 나이프로 진짜 미세수술해서 잘라낸 거죠. 물론 좀 너덜너덜... [먼산]
성난 계란후라이
워워~~그냥 함 해보는거죸ㅋㅋㅋㅋㅋㅋㅋ 계란으로 하든 쿠키로 하든 버터떡칠이면 다 될 것 같아요!!!
MOVE_HUMORBEST/1790308
하지만 아직까지 성공사진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