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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인사팀으로 전화 오는 엄마도 있습니다. 별의별 이유로요.. 대기업, 중소기업 모두 해당 됩니다.
인터뷰 탈락 되었는데 엄마가 전화함 … 우리애 영국 유학까지 다녀왔는데 …
교수 한 명 때문이 아니라 엄마 때문인 .....
수강 신청할 때, 정원 다 찼다고 인원 좀 늘려달라고 연락 오는 학부모도 있더군요
자식이 어딘가 좀 모자른거는 부모가 그래서 그럼
ㅋㅋㅋㅋ 옛날에 제가 대기업에 맨날 야근에
주말근무로 힘들어 하니까
아버지가 "네 대표한테 내가 전화 해볼까?" 라고 했는데...
겨우 중소기업 임원이 대기업 대표에게 전화하는게 말이 돼냐며 무시했는데...
나중에 알아보니 울 아버지 인맥이 ㄷㄷㄷㄷㄷ (군사정권 시절까지 올라감)
저런집에 시집가면 시어머니랑 사랑과전쟁 한편 찍을듯
대학까지는 흔한 것 같고
'회사에서 엄마가' 스토리는 없나유?
ㅋㅋㅋ회사 면접 보는데
부모님이 태워다주고 기다렷다가 데려가던데
뭔.ㅋㅋㅋ 시대가 변해도 이건아니지
성인이면 성인답게 스스로 하자 제발. 부모님 그늘에서 언제까지 살래.
에휴. 나이 40먹고도 엄마집에서 사는 요즘 애들보면 진짜 성인맞나 싶음 아직도 애던데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