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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감각 킹왕짱 이로군요
그때 주위 모든 사람이 집보러 다니는 걸 보고 따라서 샀어요.
감각은 없음.
지금 부동산에 집 내놔보세요. 팔리나 궁금하네요 ㄷ ㄷ ㄷ ㄷ
실거래 되고 있어요...... 저도 신기합니다.
2004년 2억4천 분양 받고 14억까지 갔다가 10억4천에 매도한 경우는?
저랑 비슷하네요 저도 8년정도에 집 살때 주변에서 다 말렸는데
저도 반신 반의 하며 이자 만큼만 올라 주길 기대하고 샀는데
최근 전세 줬는데 매매 가격 보다 1억은 더 받았네요.
강남이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