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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반 기억나네요 ㅎ
저뉴스 본방 시청했는데....40중반입니다.
쓰레기같아 운전하는 버스기사들이 대부분이었던 시절...
30대 후반인데 알겠어요 ㅋ
ㄷ ㄷ ㄷ ㄷ
무법시대... 25번 버스...
예전엔 버스 엔진이 앞에 있었쥐...
저거 얼마 안된거 아닌가요? 합승 정도돼야 안타 봤을 듯.... ㄷㄷㄷㄷㄷ
저시절 저런일을 긴급하게 꺼내서 찍을수 있는 비디오가 있었다는게 충격 ㄷㄷㄷ
신림동에서 삼양동까지 가던 25번 버스.
패기 쩌네요... ㅋㅋㅋ
그럴리가? 순경을 매달고 달린다고/ 설마? 레알?

디카도 핸드폰도 없던시절 우연히 방송국 카메라기자가 찍은 영상. ㄷㄷㄷ
부모님이 맞벌이하셔서 아는분이 저 봐주셨는데, 아주머니가 출입문닫고 가려는차 문짝에 메달려서 버스세운 기억이 나네요 ㅋ 그땐그게 당연해보였는데 지금생각하니 ㅎㄷㄷ하네요
70년대 자녀만 버스태워 보내거나 엄마만 버스타고 가는 일이 많았죠.
그게 가능하냐고 묻는다면 충분히 가능했던 시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