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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왔다갔다 가능한정도 1km 정도 되네유
어머니께서 일주일에 한번 정도 잠깐 밑반찬해서 들리셔서 커피 한잔 마시곤 하시면 딱 좋겠네요...추후 아이가 생기면 매일 처럼 봐주시기는 힘드시지만 간혹 이벤트성 일정이 생기면 어머니께서 한두번 애도 봐주시면 와이프도 좋아라하실 듯요
이대로만 된다면 좋긴 하겠어유 ㅎㅎ
드디어 결혼하십니까 ㄷㄷㄷ
아... 아직유 ㄷㄷㄷ
저희 부부는 5년째 어머니와 함께 사는, 요즘은 드믄케이스인데요.
처음엔 친구분들도 만나고 하시더니,
손녀보시고 나서는 애보시는 재미에 친구분들 안만나십니다.
같이사는거 좋은것도 있고, 나쁜것도 있지만...
분명 와이프는 힘들어요.
어른 모시고 사는거 요즘 세대는 쉬운게 아니더군요.
그래도 제 와이프는 저에게 스트레스 풀어가매 잘 살고 있습니다.
좋은 와이프 두셨네요 ㄷㄷ
반대로 처가에 제가 잘하려고 노력하죠.
장인, 장모라 하지 않고 아버지, 엄마라고 부르면서 아들처럼 굽니다.
장모님은 큰아들이라고 좋아하시구요.
(참고로 저는 3째 막내사위입니다. 3녀/1남)
.
처가가 편한지 아닌지는 처갓집 쇼파에서 누을수 있느냐 없느냐란 웃는 소리도 있는데
전 장모님 무릎에 누워서 잠도 잡니다.
전 꽤 잘한다고 생각해도,
어머니 모시고 사는것보다 힘든일은 아니더라구요.
알게 모르게 제 어머니는 와이프에대해 간섭을 많이 하시니까요.
쿨한 시어머니를 표방하시지만,
세대가 다르기 때문에 거기서 오는 차이는 어느정도 감당하셔야 할듯 싶습니다.
절대 쉽지 않습니다.
같이 살아봐야 손주들 뒷바라지만 해야되는 경우가 많아 요즘엔 가까이서 혼자 사시는 걸 좋아해요.
넹 어머니 집이 1km정도 근교에 있네유 현재는 반전세로 월세 조금 받고 계시는
적당히 생활비드리고 역모기지 추천드릴거 같습니다
저도 현재 이렇게 생각하긴 하는데 말이죠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