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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맨 | 26/10/18 12:55 | 추천 0 | 조회 490

아이오닉 차값 최대 2200만원 빠진다 +14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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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 이제 배터리값 빼고 삽니다
이달부터 현대차 아이오닉5·6·9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 실증사업이 시작됐습니다. 배터리 가치는 아이오닉5·6이 1,700만 원, 아이오닉9이 2,200만 원으로 책정돼 그만큼 차값이 낮아집니다. 배터리는 현대캐피탈이 소유하고, 구매자는 매달 구독료를 냅니다.

배터리는 전기차 가격의 약 40%를 차지해 초기 구매 부담의 주원인으로 꼽혀 왔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5월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를 규제특례로 허용하면서 가능해졌습니다. 취득세는 기존처럼 배터리를 포함한 전체 차값 기준으로 부과됩니다.

2년간 2,000대를 목표로 실증한 뒤 적정 구독료를 정할 계획입니다. 구독료 수준에 따라 전기차 구매 문턱이 크게 낮아질 수 있지만, 오래 탈수록 총비용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취득세는 기존처럼 배터리를 포함한 전체 차값 기준으로 부과됩니다.
취득세는 기존처럼 배터리를 포함한 전체 차값 기준으로 부과됩니다.
취득세는 기존처럼 배터리를 포함한 전체 차값 기준으로 부과됩니다.
취득세는 기존처럼 배터리를 포함한 전체 차값 기준으로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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