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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있어요. 저 아는 분도 막내딸한테 신고당함. 어이없어서. 그럼 청소년 쉼터가라고, 경찰한테 분리조취 취해달라고. 웃긴건 그 신고를 부추긴 사람이 있는데 딸내미 친구 엄마. 알지도 못하면서 신고하라고 부추김.
우린 모르죠 피의자는 다 잘되라고 하는 마음에서 하는 건데
피해자는 평생 트라우마를 갖고 사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거듭 우린 모르니까 이런 말도 꺼내면 안되지만요
그.야단이 폭력이라고.느꼈을수도 있죠.아이는.부모와.쉽게 척지지 못하는데
신고할 정도면 가정환경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업자득이에요.
어릴 때부터 오냐오냐
자아만 비대한 괴물들로 키우니
안타깝지만…
부모가 자식을 그렇게 키운거
이런경우 많아요 ㅋㅋ
와이프 친구 중학생 딸이 뭐 잘못해서 집에가는 길에 ‘너 죽었어!’ 하니 겁먹고 당시 지식인 검색해서 나온 조언대로 경칠 신고했어요 ㅋㅋㅋ
집에 도착하니 경찰 두명 대기중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