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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쪽바리 근성
미친 쪽바리 앞잡이새끼 ㅡㅡ
역사교육 연구소 소장이란 놈이...
심용환의 말에 동의합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역사학계와는 거리가 있는 재야 민족주의자 단체였습니다. 역사를 객관화하여 특정 국가와 시대에 좌우되지 않는 기술을 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 판단을 반박하려면 자료를 가져오면 됩니다.
심용한씨의 게으름에서 비롯된 판단착오라 봅니다. 아마도 고종 독살설은 확인되지 않은 설이라는점 때문에 안상호가 친일파인지 확정할수 없다는것에서부터 시작된듯한데 안상호의 그 이후 행적이나 삶 전체를 보면 단순한 의료전문가는 아니죠.
역사전문가가 역사 공부를 게을리 했다는게 일치된 의견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