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
킥복서 | 26/08/14 | 조회 897 |SLR클럽
[12]
[X100]Dreamer | 26/08/14 | 조회 1215 |SLR클럽
[6]
국산티비 | 26/08/14 | 조회 426 |SLR클럽
[9]
요맘때1 | 26/08/14 | 조회 503 |SLR클럽
[7]
방긋™ | 26/08/14 | 조회 253 |SLR클럽
[11]
마포주민 | 26/08/14 | 조회 402 |SLR클럽
[8]
아이슈쿠임(˙ | 26/08/14 | 조회 544 |SLR클럽
[12]
목숨을버리면무기는살려주마 | 26/08/14 | 조회 215 |SLR클럽
[8]
WhySoSerious | 26/08/14 | 조회 323 |SLR클럽
[6]
쭈꾸루 | 26/08/14 | 조회 323 |SLR클럽
[11]
PLEINELUNE | 26/08/14 | 조회 411 |SLR클럽
[14]
최선을다하였나요 | 26/08/14 | 조회 419 |SLR클럽
[9]
giography | 26/08/14 | 조회 407 |SLR클럽
[10]
천재드러머™ | 26/08/14 | 조회 559 |SLR클럽
[6]
시간여행자 | 26/08/14 | 조회 358 |SLR클럽
손꾸락 운동 자주하는데 당연한 결과
대상혁 ㄷㄷ
근데 젊은 빡대가리들 많은거 보면 젊다와 현명하다는 또 다른 문제..
요즘 게임들은 게임이 아니라 거의 영화 수준임 그래픽 + 음악 + 스토리~
머리 안쓰고는 클리어하기도 어려워서...
치매 노인도 10년 젊어질수 있는가??
중3 둘째아들래미 하는 롤은 아무리봐도 뭐가뭔지 모르겠더군요...
한대는 콘솔하고 PC게임에 푹 빠졌었는데..
뇌의 나이지 정신연령이 아님.
착각하는 사람들 있을 듯...
몇 시간이고 초 집중을 해서 몰두하니....
그래서.언재.철들래 그랬구나..
20대..10대.초반 지능이니
오락실 게임도 인정해주나요??
사람들이랑 대화하며 머리와 손도 계속 쓰는지라 저는 게임하는 거 찬성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