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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 답..
이사가 답이죠 예전에 아래층 미친여자는 창문에 대고 죽는다 악악대는데
저도 층간소음 때문에 이사를 2번 했는데 이게 예민해진 성격탓에 작은 소리도 굉장히 신경 쓰는 성격으로 바뀌더라구요. 다행이 지금 사는 윗층은 좋은 분들이라 한번 항의 했는데 미안하다고 음식도 매번 가져다 주시고 엘레베이터에서 만나서 먼저 인사해주시고 다정하게 해주시니 뭔가 소리가 나도 맘이 편하더군요. 신경이 예민해져서 더욱 그럴수도 있고 저는 층간소음 겪으면 일단 좋게 대화 하고 친해지라고 이야기 합니다.
2.3번이나 좋게 이야기하고 반찬도 주고 했습니다;;
안좋은일 겪으셔서 쉽지 않긴 할듯하네요 그리고 안그러시다가 최근에 그런거라면 더욱 정신적인 스트레스 때문에 그럴거에요.
와 진짜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네유 ㅠㅠ
넘어진김에 쉬어간다고... 이사하세요.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그럼. 부처같은 마음을 먹으면 소음이 음악으로 들림..
똥이니까 피하세요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