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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캠핑 시작한지 1년 3개월 째..
하다보니 트레일러까지 사서 다니네요.
저메이커는 특히 돈지랄이라
골프 스키도 급감
다시 극소수 매니아층의 취미로 돌아가는 중...
인위적으로 캠핑장 만든 곳 말고..
거대한 나무 사이로 들어가는 자연캠핑장 가보니
진짜 이맛에 캠핑하는거구나 느낄 수 있더군요..
캠핑장 가격도 비싸짐ㅜㅡㅜ
자전거랑 캠핑 폭망 ㅠㅜ
글램핑장은 타격 없을까요?
장년에 가평에 크게 차렸는데 친구가
제 주변인들은 캠핑 많이하는데요.
제 주변엔 다 그만뒀는데요
캠핑, 골프, 스키, 자전거
내 장비들은 바파트 창고에 수년동안 .....
그냥 근처 호텔이나, 콘도가 최고임
내돈내고 뭔지랄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