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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 25/04/26 17:33 | 추천 1 | 조회 879

베트남에서 한국인 단체로 호구되는 해산물 식당 +366 [9]

SLR클럽 원문링크 https://m.slrclub.com/v/hot_article/134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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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2주 다녀왔는데 씨푸드 유명하다고 해서 갔다가

응? 뭐지? 이 단체로 사기당하는 행태는?

매달 급여날마다 대게 킹크랩 갑각류 먹어서 대충 시세를 아는데..

인천 송도 살아서 교통 상황 보고 소래포구나 연안부두 갑니다.
가격 비슷비슷함.
상품(대짜) 여부 문의하고 방문

갑각류는 무조건 큰게 맛나고 가격도 큰 차이남.

랍스터(크레이피쉬)가 100g에 만원? kg에 10만원??

뭐지 이 크레이지한 가격은??

악명 높은 소래포구에서도 2kg 짜리가 5-6만원인데?

심지어 1kg 짜리는 3만원이지만.. 대가리가 반이라 먹을 것도 없어서 팔지도 않는데..

죄다 1kg 이하 하품만 있음.

시세도 모르면서 베트남 온 김에 랍스터 처음 먹어보는 사람들인가..

베트남 인건비가 얼마인데 시세를 한국 2배 이상인데 이렇게 줄을 서서 먹는걸까

현지인은 안보이고 죄다 한국인..하..

나트랑 온김에 이가격에 랍스터 먹지 언제 먹어보겠냐고 셀프 칭찬들 하며 먹는데.. 응???


장사는 이렇게 하는건가..

볶음밥에 다금바리로 위장한 부시리찜 한마리 먹고 나왔음. ㅋㅋ

저기 뿐 아니라 빈산 등 유명한 해산물집 3군데 있는데 시세가 다 비슷함.

베트남 씨푸드 사장은 한국인들 호구 잡아 건물도 아니고 빌딩 올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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