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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오줌보가 약한가 시험중
길 수 밖에 없는 내용이면 납득을 하고 보러갈텐데
2를 본 결과로는 왜 굳이 길게 만드는지 이해가 안 감
2편보도 느낀게 '이제 고마 하지' 였는데 . 1편은 놀랄만한 3D CG와 아이맥스와의 조합, 아바타라는 개념때문에 히트쳤지 사실 내용은 늑대와의 춤을에서 벗어나지 못한 진부한 내용.
최소 5편까지 나옵니다 최대 7편까지 나올수도
솔직히 2도 너무 지루했었는데 ㄷㄷ
2편 보고나니 그 후속은 다시는 극장에서 보고싶지는 않더란
개연성도 없고 말이 안되는걸 억지로 끼워넣고
다음편에는 뭔 황당한 설정을 끼워넣을지 기대도 안됨
1편 보면서 영상은 좋은데... 그냥 미국 이주민과 인디언 원주민 이야기 잖아 했는데...
2편은 보다가 떄려 침
3편 이후로는 안 볼 듯...
자기 복제와 아집의 원로감독이 만드는 후기 작품은 안보는게 나은 듯...
(미야자끼옹도... 흑흑)
영화 중간에 식사식간이 있을듯..
명감독들이 말년으로 갈수로 영화가 너무 늘어지는것은 공통된 특징인가 봐요
아..클린트 이스트우드는 놀랍도록 담백함을 유지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