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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면 물이 안빠지는 아래쪽이나 고이는 자리죠 저희 조상묘도 저렇게 되 어 있어서 이장했죠.
시신이 뼈에 조금씩 살점이 붙어있어요. 두부 같이 제가 다 곷갱이로 올려서 창호지에 머리부터 발끝
까지 뼈 맞추어서 묻어 주었쥬.
물이 들어가면 겨울에는 얼어버려서..
시신이 썩지를 못한다네요
그래서 산으로 ㄷㄷㄷㄷ
산도 위치마다 다 다른가봐요
산에도 물차는곳은 차죠.... 마르지않는 옹달샘도 많은데..
저건 연출 아닐까유 ㄷㄷㄷ 그런곳도 있기야 하겠지만 산소라는데 고지대에 하도 바닥에 흙이라서 자연배수가 되서 저렇게 되는것도 쉽지 않아 보이는데...
아버지 묘 파묘한거고
25년 지났다네요....
이장하면 실제로 많이 물이 차 있어요. 아무리 산에 해도 바닥이 진흙(한국 산에는 황토 흙이 많음)으로 되어 있으면 대부분 물이 차 있음.
저희도 저정도는 아닌데 개묘하니 완전 뻘진흙이라서 관덮는 만장까지 하나도 안썩고 어제 묻은거 처럼 생생했음 할머니 시신은 미라화돼버렷고 묻은지 15년 됐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