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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때문에 오늘 점심은 롯데리아...
책임지세요.
저때 사회가 참 활기차고 사람도 복작복작하고 좀 활기찼는데
딱 2000년 초중반까지가 저랬고 이후는 뭐..살기에는 편해졌는데
저당시 양배추,패티 마요네즈 케찹 넣은 동내 햄버거 500원이었는데.. 검나 크고 맛있었던..
저때 역시 서울살아야 햄부기 맛보는군요..
하지만 지금은 폐점
소련 모스크바에 맥도날드 오픈하던 날

압구정
저땐 역시 치킨샌드위치라고 정상적으로 표기했군요..
치킨버거로는 왜 바뀐건지..
1988년이라니 맥도날드가 생각보다 늦게 들어왔군요
웬디스 같은곳은 진작에 들어와있었는데
저기 앞에 약속장소로 ㄷㄷㄷ
빅맥 개비싸네 ㄷㄷㄷ
저당시 어린이날 매출이 하루 3~5천정도였다고…
가격이 그렇게 많이 오르지는 않았네요
어릴 때는 감자 뻑뻑해서 안먹었는데, 요즘은 감자 먼저 먹음.
내가 군대 제대하고 88년3월 은행 압구정동지점 복직했던 년도네요. 근데 왜 나는 기억이 안나지?by SLR공식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