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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린셔.. | 25/02/12 07:27 | 추천 0 | 조회 570

내가 전기차 광신도가 된 이유 +297 [12]

SLR클럽 원문링크 https://m.slrclub.com/v/hot_article/1323555

생애 첫 차가 아반떼 MD

11만 전후로 엔진 출력 떨어지고 소리나서 블루핸즈 갔더니 세타엔진 당첨..

그냥 바로 엔진 안바꿔줌. 오일 먹는량 기록해야 해서 몇 천 타고 입고하고 몇번 들락거림..

엔진 바꿔줬지만 차에 정이 떨어져 팔아버림



두번째 차 LF소나타

8만에 약하게 엔진 노킹 소리나서 블루핸즈 점검가니 증상은 있는고 같은데 일단 별 문제는 없으니 지켜보자고 함.

1년뒤 10만에 엔진 터지는 소리 나서 입고 했더니 위험하다고 엔진 교체 판정 받음..

보증기간 살짝 지나서 무상 안된다고 했는데 8만에 점검했던 기록 가지고 존나 우겨서 엔진 블럭은 무상교체하고 공임 100만원만 자가부담하는 조건으로 엔진 교체해서 현재까지 16만 타고 있긴함..



결혼하고 차가 한대 더 필요해서 이제 절대 현대차 안산다고 다짐하고 도요타 캠리 사려고 하다가 보조금 받으면 아이오닉6미니멈 옵션하고 비슷해서 전기차 한번 사보기로함.



2년 6개월 7만정도 탔는데 정비는 타이위치 교환 2번뿐..


솔직히 내인생에서는 다시는 내연차 탈 일 없이 너무 만족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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