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아이앤유 | 13:11 | 조회 1728 |SLR클럽
[8]
[The]왜인룬이 | 13:04 | 조회 1455 |SLR클럽
[11]
AJ폴드 | 12:52 | 조회 997 |SLR클럽
[11]
아이앤유 | 12:55 | 조회 952 |SLR클럽
[10]
spider24 | 12:41 | 조회 658 |SLR클럽
[8]
워렌존버 | 12:39 | 조회 618 |SLR클럽
[8]
ㄷㄷ맨 | 12:34 | 조회 733 |SLR클럽
[7]
strac | 12:39 | 조회 923 |SLR클럽
[21]
라2카 | 12:31 | 조회 495 |SLR클럽
[11]
ㄷㄷ맨 | 12:36 | 조회 1067 |SLR클럽
[33]
빠꿈아재 | 12:20 | 조회 1582 |SLR클럽
[20]
사연무새 | 12:27 | 조회 1503 |SLR클럽
[16]
사랑사랑사랑 | 12:12 | 조회 821 |SLR클럽
[15]
KAMS™ | 12:07 | 조회 1210 |SLR클럽
[7]
카카오 | 11:59 | 조회 644 |SLR클럽
댓글(24)
폐차는.. 더 마음이 아플거 같에요..
쏘나타 이십년 넘게 타고 다니다가 폐차가 되었는데 가끔 뉴 이에프 쏘나타
지나가면 옛날 생각이 나긴하네유
사람 마음이 다 비슷비슷한가 봅니다. ㅠㅠ
전 여친은 현 여친의 만족감에 따라 기억이 달라짐.
그게 맞긴한데 이상하게 오늘은 좀 심숭맹숭 하네요..
나의 올드 SM5 520V 진주색.. 지금도 아주가끔 지나가는 차를 볼때마다 세컨카로 들이고 싶다능
그래도 ㅋㅋ 웃으며 셀레이실 듯
저는 아직도 보낸 차량의 쓸쓸한 엉덩이를 잊지 못합니다.
차를 네번 팔아봤는데 팔때마다 이별하는 마음이 안좋았습니다.. 마음이 찡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