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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우물 안 개구리네요 ㄷㄷㄷㄷ
이혼 잘 했네...
좋은 여자도 많음
남편 개꿀이겟네
저런엄마의 자녀들도 대분분 아버지 고마운줄 모르고 자람.
여자가게는 망했겠ㅈ
원래 여자들이 자기들이 세상에서 제일 힘든 일 하고 있고
엄청난 희생을 하고 있다고 생각함
누굴 먹여 살리기 위해서 돈 버는 건 죽을때까지 해야 하는
책임인데 그건 쉬운일로 생각함 ㅋㅋㅋ
지인이 음식점 2개 운영하다가 하나씩 나눠서 이혼했는데...재혼한 여성이 음식 솜씨가 좋아서 동네에 5층짜리 상가를 재혼 4년만에 산 경우도 봤네요.
미친년 지랄하네 대가리가 짧은 년일세.
여자들이 가사노동 힘들다고 징징대지만
직장 다녀보면 가사노동 그게 별거없고 그게 진정한 개꿀이라는걸 알게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