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신비티 | 10:14 | 조회 467 |SLR클럽
[11]
더러운손수건 | 10:07 | 조회 575 |SLR클럽
[17]
긁? | 10:04 | 조회 846 |SLR클럽
[6]
InterG | 10:00 | 조회 336 |SLR클럽
[7]
거짓선동 | 09:19 | 조회 566 |SLR클럽
[6]
코로코코 | 09:31 | 조회 716 |SLR클럽
[15]
더러운손수건 | 09:16 | 조회 356 |SLR클럽
[8]
유진★아빠 | 09:13 | 조회 547 |SLR클럽
[11]
보라색빤스 | 09:03 | 조회 892 |SLR클럽
[21]
belkin | 09:12 | 조회 796 |SLR클럽
[13]
보라색빤스 | 08:49 | 조회 391 |SLR클럽
[7]
발더스케이트삼 | 08:56 | 조회 497 |SLR클럽
[1]
후니아빠™ | 08:39 | 조회 482 |SLR클럽
[4]
보라색빤스 | 08:47 | 조회 556 |SLR클럽
[3]
[AZE]공돌삼촌 | 08:35 | 조회 282 |SLR클럽
이게 낭만이지!!!
디스 이즈 교보!!! 가야되 가야되!!!!!!!!!!
그래서 한강 작가 책도 일부러 교보에서 구매 ㄷㄷ
재대로 배우신 분들...ㄷㄷㄷ
부모님의 사랑과 인내, 관용이 저사람을 바른 길로 잡아준거 같네요.
어렸을때는 교보문고가서 책도 많이 보고 책도 많이 사고 그랬었는데
지금생각해보니 통로에 앉아서 하루종일 책보는 사람 많아도 뭐라 안하고 그랬던
"책을 훔쳐가더라도 도둑 취급하지 말고 남의 눈에 띄지 않는 곳으로 가서 좋은 말로 타이를 것"
교보 창업자의 이런 유지가 교보문구가 지금까지도 남아있는 이유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