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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당 ㄷㄷ
마지막 결승보면 그냥 흑수저에게 3억 양보한듯함
양보는 아니고 자기가 보여 주고 싶은 이야기를 한듯함
정으로 많이 주던 떡볶이. 그래서 항상 남겼던 떡 3조각을 자기 창의성과 테크닉으로 녹여낸거니
스토리텔링 적으로나 테크닉적으로나 훌륭한 요리였음
맛만으로 따지면 십몇년을 연구하고 발전시킨 자기 레스토랑 하던 메뉴가 더 뛰어났겠지만 하던 요리는 안한다고 했으니
공감하는 내용이네요 ㄷㄷㄷㄷ
참가자중 재료에 대한 이하도가 넘사벽이었..
책을 많이 보는거 같더라구요 말을 참 멋있게하더라구요문학적으로
솔직히 넘사던데 ㄷ
물코기 물코기!!!
모두 너무 순진하신 듯... 저런 사람이 사전 정보와 협의 없이 참가했을리가...
저도 이균 주방장님의 두부 요리 열전 인상깊게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