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면 찾아볼수록 마크롱의 감세 정책이 효과가 좋았는데?
언론에서 떠드는 500억 세수 증발은
프랑스의 경제학자인 쥐크만이 주장하는 세수 방식을 도입하면 예상되는 세액이 추가로
약 200억 유로에대가
조세도피처에 잠자고 있는 손실액을 보충해서 한해 500억 유로를 더 확보할수 있다 ! 지
현재 마크롱때문에 한해 500억의 세수가 손해가 났다! 가 아닌데?
어디서부터 언론조작이 시작된거야?
실제로 프랑스의 세금 정책에 대한 변화로는
부유세 즉 ISF의 경우에는.
2011년 증세기 이후 세수의 변동의 거의 없다가
2018년 감세 이후에 반토막이 나고
이로인한 세수 저하는 한해평균 20억유로.
흔히 이야기 하는 소득세와 법인세 세율 변화로는
그래프를 보면 알수 있듯이
2011년 법인세 증세 이후 법인세 세수가 반토막이 나고.
2018년 법인세 감세 이후 법인세 세수가 상승세임을 알수있음.
감세 이후 상승한 세수는 한해 평균 약 300억 유로다.
소득세는 놀랍게도 증세 이후 꾸준히 상승해서 감세 이후로도 계속 상승중
종합하면 마크롱의 ISF.법인세, 소득세 조정으로 인한 세율 변화는
한해평균 -20억(ISF) +300억(법인세)
총합 +280억 유로 + 이다
그렇다면 280억 유로는 프랑스 한해 예산 4400억 유로에 비하면 몆 %일까?
44억 유로가 1퍼센트 이므로. 약 6퍼센트다.
고로 마크롱의 세금 정책으로 한해 평균 예산이 500억 유로가 빵꾸가 났다는건 말이 안되는 구라인데
대체 누가 허위정보 유포 시작한겨?
솔직히 자료조사 졸라 오래걸렸다 베스트 함만 보내도
세줄요약
1. 증세 정책이후 세수 개털린거 맞음
2. 감세 이후 세수 증가한거 맞음
3. 500억 유로 빵꾸났다는건 마크롱의 정책으로 조진게 아니라 경제학자가 주장하는 세금을 도입할경우 예상되는 수입일 뿐 빵꾸난적 없음.








결국 어찌되었든 긴축 무조건 해야겠네
어찌됬든 예산 빵꾸난건 맞으니깐 긴축을 하던 세수를 확보하던 둘중 하나는 해야됨
여기 사람들은 이런 진실 필요없지 그냥 부자 증세가 답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인데...
이 글은 분리수거를 갈까 안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