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남아있다는 중국과 일본 신의 신전들
'서울 동관왕묘'
임진왜란 기에 파병 온 명나라 군인들이 중국의 전쟁의신 '관우'에게
기도를 드리기 위할 목적으로 건설된 '관우의 신전'이다.
그래서 건축양식이 조선이 아니라 당시 명나라 양식으로 되어있다.
임진왜란이 끝난 직후 건축되었으며 방치되기도 하고 관리되고도 하는 둥
조선시대에서도 논란이 많았다는 건물이지만
지금은 역사적 건축물로서 유지되고 있다함
'광주 송정신사'
국내에 거의 유일하게 남은 일제시대 신사라고 함
일본 아마테라스 신을 숭배하던 곳이었으며
본래 있던 도리이와 계단은 파괴, 내부는 불교식으로 전부 개조했고
해방 후 불교에서 관리하며 지역주민들에게 여러 복지를 제공했기 때문에
주민들에 의해 파괴되지 않고 남아 유지될 수 있었다고 한다.










패션의 메카인 그곳
그럼 아마테라스는 부처님에게 따잇당한거네?
니 신전 쩔더라 깔깔
동남아쪽 보면 부처도 유럽의 야훼만큼은 아니지만 의외로 토착신들 많이 따잇하고 다녔더라 ㅋㅋ
섬나라 토착신 따위가 4대 성인을 이길 수 있을리가 없지ㅋㅋㅋ
남의 나라 남매덮밥 사생아보단 부처님이 훨씬 좋지 아 ㅋㅋㅋ
애초에 연도로 따지면 아마테라스가 한참 연하라고 ㅋㅋ
기본적으로 유명하고 사람 많은 종교라는건 원래 있던 종교들 밀어버리고 자리 차지했다는게 전제니까 ㅋㅋㅋㅋㅋ
솔찍히 기본 교리가 이상한거 없고 사람을 사람답게 취급하는게 잘되는것이 옳다고 생각해오...!
"관우라고 해봐야 촉 멸망 못막았는데 신이라고 사당세우는게 맞냐?"
"간지나잖아요"
"그건그래"
관우는 상인의 신으로 모셔지가 도교랑 엮여 옥황상제까지 되었으니 아무래도 소금장수 벤 일화가 크게 작용했다고 함
사실 관우의 경우 충심이 높이 평가된거라 오히려 망국의 충신이라는건 가산점 아닐까
스토리적으로
고려천자 꿈에 나와서
형님은 유비의 환생이니 장비의 환생인 선조 도와야한다고 했다자너
왜란때 명나라의 은혜 생각하면 지어달라는게 뭐든 지어줘야해..
"하지만 멋있지요~!!!"
옛날 북유럽에도 기독교가 처음 전파될때 신이 너무 약해보인다고 까였음.
다른 동네에서는 롤러로 쓰느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숙종: 아앗 의리와 무력의 화신 배틀갓 관우느님 너무 강하다앗
일본 신사는 소록도에도 남아있음
이거 하영인가 뭔가하는 애 증조분가 조분가가 만든거 아니냐?
관우신이시여 우리에게 청룡언월도를 휘두를 힘과 적토마와같은 정력을...
뚜씨! 뚜씨!
일본 신사라길래 맥아더 신당인줄 알았는데.. 아니군
비슷한걸로 목포에 있는 일본식 불교 건물, 해방 이후론 내가 학생때까지도 교회건물로 사용했음 ㅋㅋ
광주에 저런게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