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날 이겼던 개쩌는 놈이 있었는데"
스타워즈 1편에 나와 포드 레이스를 펼친 세불바
반칙을 자주 저지르는 치졸한 면모가 있음에도 실력은 확실해
끝까지 치열한 승부를 보였다
놀랍게도 은하제국 멸망 이후, 1편에서 30년이 넘어서도
포드 레이스계의 현역, 살아있는 전설로 등장한다.
최신작 게임 갤럭틱 레이서에서는 이래저래 늙고 성격이 많이 죽어서
젊었을 시절의 공격적인 면모보다 상대를 인정하는 면모도 보이는데
"나를 첫 번째로 이겼던 인간 레이서가 있었거든?
걔가 전설이 되었을 것 같냐? 아냐 그냥 사라졌어
그게 나한테 얼마나 모욕적이었는지 알기나 해?"
라며
'누군가'를 회상하기도 한다
팬들은 세불바에게
위험한 운전을 너무 즐기다가 (생략) 몸이 불에 타 (생략) 죽었다
라는 사실을 알려주지 못해 안타까워한다고







그는 다스 하이그라운드에게 고지를 점령당해 죽었어요
저런. 레이싱 할때도 고지는 중요한데 말이지.
걔를 스카웃한 사람이(생략) 죽였어요
리벤지 하고 싶은데 불에타고 사지결손이라서 그만
사실 그 놈은 어린아이들을 죽이다가 불에 타고 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