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 21:15 | 조회 1117 |루리웹
[1]
루리웹-3458142289 | 18:40 | 조회 670 |루리웹
[9]
| 21:16 | 조회 1655 |루리웹
[11]
김샌디 | 21:16 | 조회 1352 |루리웹
[11]
루리웹-2338599506 | 21:15 | 조회 1670 |루리웹
[6]
아랴리 | 21:14 | 조회 1222 |루리웹
[15]
루리웹-1098847581 | 21:14 | 조회 2316 |루리웹
[5]
보추의칼날 | 21:13 | 조회 2133 |루리웹
[6]
보추의칼날 | 20:59 | 조회 1038 |루리웹
[7]
| 21:09 | 조회 1224 |루리웹
[13]
| 21:12 | 조회 2142 |루리웹
[11]
| 21:11 | 조회 3110 |루리웹
[16]
라이데카 | 21:11 | 조회 3744 |루리웹
[4]
| 21:10 | 조회 2125 |루리웹
[19]
| 21:08 | 조회 3311 |루리웹
부인분 얼굴 순식간에 풀리네 ㅋㅋ
그 날 남편은 장어구이를 대접받았다
그래서 안함
안함(X)
못함(O)
키야~ 순발력 쩔었다
오늘밤
그치만 마누라 집밥은 안먹고 어째서 국밥,,,
안 질리는 마누라 고생 안시키려고?
맛있는 국밥집은 계속 먹어도 안물리는거 맞음
언제 어디서나 기름칠 각을 보는 것이 일류다
거짓말때문에 머리숱이 사라지고 있다는 나쁜말은 검지검지
다소 의역: 나한테 마누라는 국밥에 소주다.
역시 유부남 경력직은 다르시다
기름칠한 혀를 가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