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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의장인 | 19:18 | 조회 3410 |루리웹
부럽다.
이게 보통이지~ 인터넷에 갈등있고 싸우고 그런것만이 모두가아니라구
미니미가 아니고 미나미가 나오면 더 좋겠죠 ㅋㅋ 리센느 ㄷㄷㄷ
N 이 아니고 그만큼 예쁜 딸 말하는 거에요.
걸~프리티걸~~~프리티걸~~~~미니미 야호~
좀 지나면 박제하겠는데
행복 그 자체
70대 남자 어르신 치매 오셔서 화장실에서 엉덩이 깐 채 나와서 침대에 누워계시는 거 보고 아내분이 귀엽다고 이야기 하시던데 나름 평화롭더라.
남자는 그다지 듣기 좋아하는 말은 아니지만
사랑에 빠진 여자가 말하는 "귀여워"는 아마
여자가 할 수 있는 최상위 사랑표현중 하나일 것
부럽다 저 행복...
이건 진짜 부럽네. 우리집은 현관 배웅/마중도 안 해주는데...
이런
이거는.. 잘못된거임..
난 딱 잘라서
"내가 노력하는 부분에 대한 존중이 없다면
나를 통해 누리는 편의도 누릴 생각 말아라" 하고 딱 잘라 이야기했었음..
너희들 왜 인류가 지금까지도 어떻게든 명맥을 유지하는지 아나
불행한 사람보다 행복한 사람들이 훨씬 많기 때문이다
다 불행했으면 그게 사이버펑크지
왜 나만 사이버펑크야
나를 사랑해줄 반쪽은 어디에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