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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굴꺼면 안보이는 곳에서 갈구던가 불편하게 보이는 곳에서 갈궈
??? : 이러면 회전률 빨라진다고하더라
저런거 거북해서 너무 싫어
하다못해 남의 눈 없는 공간에서 혼내던가
듣기 좋은 잔소리는 엄마가 동생한테 하는 잔소리밖에 없음 ㅇㄱㄹㅇ임 포티가 되어도 듣기좋음
아니야...
엄마가 동생한테 잔소리하면 동생은 나 끌어들여서 같이 잔소리 먹는다고
그 때는 조용히 자리를 피해야해
자기가 서비스업인 걸 까먹는 놈들이 많음
그리고 이 소리가 자기 얘긴 줄 모르는 애들도 많음
이거 비슷한 상황을 드라마에서도 본것 같은데..
식사중인데 직원들이 다른 직원 뒷담화하거나 서로 싸우거나 사장이 혼내고 있으면 존나 거슬림
애초에 대놓고 그렇게 갈구고 있으면
누가 보든 기분이 좋을수가 없어
부모님들이 밖에서 아무리 화가나도 꾹 참다가
집에 와서 회초리 드는 이유가 있긴 했어 ㅋㅋㅋㅋ
가게에서 점주가 직원이랑 알바를
손님 앞에서 갈군다는거지..???
미친거 아냐??
사장 상상: "이렇게 애들을 잡으면 우리 가게 관리 열심히 하는 가게라고 생각하겠지?"
실제: "ㅁㅊㄴ... 저런 인성으로 서비스업을 하고 있네" 그런데 맛도 그냥저냥이다? 그럼 아웃이야...
손님이 보고있는데 대놓고 갈구면 그게 뭔 내용이던 거기 있기 불편하지
손님들 앞에서 체면 하나 차릴줄도 모르는 사장이 다른건 제대로 할까
욕설이고 잔소리고 내가 대상이 아니어도 듣기 기분나쁜게 당연함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고 공감능력이 있으니까
정작 저럴놈이면 저것도 알바 탓 할듯
밥먹거나 커피마시는데 옆에서 누구 갈구면 밥맛 떨어지지
기분 좋게 밥먹으로 온곳에서
누구 혼나는 소릴 브금 삼아서 밥이 맛있게 넘어가겠냐
점주도 결국 서비스업 종사자인데 상전기분 내느라
서비스업 본분을 망각하네
ㄹㅇ 난 사장이 직원을 손님들 앞에서 갈구는 곳은 두번다신 안감
의외로 저런타입이 있나보더라고
나도 어릴때 알바하는데 사장이 굳이 단골들 가까운장소에서 갈군거보면
그만둘려고 하면 야 내가 뭐라고 하는게 그렇게 마음에 안드냐 이래서 어쩌고하고
아니 단골옆에서 갈궈놓고 뭐래..
내 친구도 대놓고 아 ㅆㅂ 밥맛 떨어지네 하면서 나가자는 애 있었음
안 보이는데서 하던가
삼자가 존재하는 상태에서 남 갈구고 꼽 주는거
그냥 사회성 ㅂㅅ인 놈임
저러건 손님들 안보이는 뒤셍서 해야지.
손님한테 들리는거 부터가 NG임
이때는 정의로운 진상이 되어야 함
이건 맞지
미필인가?
안보이는데로 불러서 갈구는게 갈굼의 첫장인데
군필 중에도 저러는 폐급 많더라ㅋㅋㅋ
나도 집근처 명량핫도그에 갔을 때 저런가 봤어서 이후로는 가기 꺼려지더라
니들끼리 해결할 문제를 손님한테 굳이 보여줄 이유가 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