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 03:59 | 조회 445 |루리웹
[2]
하얀대왕고양이 | 04:01 | 조회 721 |루리웹
[7]
하얀대왕고양이 | 03:53 | 조회 1309 |루리웹
[6]
| 03:46 | 조회 806 |루리웹
[0]
루리웹-1098847581 | 03:48 | 조회 189 |루리웹
[5]
| 03:49 | 조회 235 |루리웹
[1]
| 03:54 | 조회 380 |루리웹
[7]
황제의 눈 | 03:47 | 조회 481 |루리웹
[2]
하얀대왕고양이 | 03:47 | 조회 756 |루리웹
[5]
| 03:44 | 조회 1160 |루리웹
[11]
| 03:39 | 조회 539 |루리웹
[4]
| 03:31 | 조회 1110 |루리웹
[4]
다이도우지 토모요 | 03:41 | 조회 991 |루리웹
[4]
| 03:30 | 조회 746 |루리웹
[3]
| 00:04 | 조회 1005 |루리웹
영 창 가 자
2020년에 없어졌데
영창하나 보낸다고 생각해
병장님 바지 얼른 벗어주십쇼
대사는 낭만 ㅈ되지만 걸리면 진짜 ㅈ됨 ㅋㅋㅋㅋㅋㅋㅋㅋ
별빛은 엠병
등화관제 새꺄
(낭만적으로 들리지만 개털릴수 있는 행위입니다)
일러 소년같이 진짜 이쁘장하네 크
그러고보면 옛날에 근무 2시간을 대체 어캐 섰지 ㅜㅜ
뽀글이 끓여먹는 것은 용서 받을 수 있어도 담뱃불은....
난 선임이랑 제초작업하다가 잠깐쉬는데
선임이 풀밭에 드러누우면서
아~바람이 살랑사랑 코끝을 간지럽히네~~
하는게 너무웃겨서 무심결에 미친새낔ㅋㄱㄱㄱㄱ
하고 웃어가지고 졷될뻔
폐급행동...
의외로 왕년엔 근무 중 안 피우는 놈들이 거의 없어
감추는 척이라도 해라 새끼들아 하던 시절이었음
그래도 낭만은 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