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니코 로빈과 나미의 포지션 차이
니코 로빈 :
뭘 해도 인자하게 웃으면서 맞춰주는 큰누나
회사로 치면 피튀기며 경쟁하던 다른 대기업 임원이 가족같은 조직문화가 좋아 대학생~고등학생 친구들끼리 새로 시작한 스타트업에 터를 잡은 경력직 같은 케이스
조그만해도 어느정도 체계가 잡혀갈때 들어와서,
보통은 뒤에서 조용히 도와주는 역할만 해도 충분함
나미 :
존나 개무서운 동갑내기
때리면 존나 아픔. 사장이 제일 많이 맞음.
꽤 약하지만 개업한지 1주일도 안된 스타트업 2인팟에 우연히 들어왔다 사장 성격이 마음에 들어서 눌러앉고,
사장이 전문가들 영입해 올때까지 물류부터 회계까지 온갖 일들을 다 처리했기 때문에 때린다고 진짜 싸워서 울리면 회사 분위기 싸해짐
아직도 얘없으면 회사터진다 소리 나오고 뭔 큰일 터지면 사장이 제일 먼저 사색이 되서 얘 안전부터 확보하려고함
임직원은 물론이고 사장까지 용돈을 주는 짬킹 임원이기 때문에 개길수가 없음



















쵸파는 안때리는 줄 알았는데 쵸파도 꿀밤맞았었네
쵸파는 나미가 화내면 개처맞을까봐 럼블볼부터 입에 털어넣고 장갑 강화하는데
저기 나머지 둘에 분위기 타다가;;;;
예쁜데 야물딱진 경리 누나 나미
사장.이 식대로 ㅈ소 시절부터 월 오천만원을 쓰는 미친 넘이라 총무에서 이사가 되고도 사장 멱살을 잡음
이렇게보면 원피스는 진짜 용인술에 조예가 깊게 잘 만든 작품같음. 무력깡패들도 많이 나오지만 페로스페로나 버기 같은 행정 관리 용인술 등에서 두각을 보이는 애들도 꾸준히 조명해주는게 좋네
패기 없어도 사황 선장 제일 잘패는 항해사
로빈 프랑키랑 의외로 어른커플 냄새 폴폴풍김 ㅋㅋ
실질적인 회계랑 영업 미팅을 지가 다 하고 있어서 사장도 뭐라 못함
이모와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