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 신규사도 코페의 디자인을 알아보자
가장 먼저 바리스텐더라는 말은 바리스타와 바텐더를 합친 합성어인듯.
근데 얘는 술은 안팔텐데 그냥 바리스타라고 하는게 맞지않나? 싶다.
머리 위로 빙글 빙글 돌아가는 바보털은 커피 그라인더의 손잡이를 형상화 한것.
근데 이렇게 빨리 돌리면 그라인더가 망가지는건 둘째치고 갈린 커피콩이 드럽게 맛없을텐데...
그런데 또 정작 커피콩을 갈고 있는 듯한 이 움짤에선 손잡이가 안돌아간다.
가는 중이 아니라 에스프레소 추출중인건가?
모자에 달린 장식은 커피 로스터의 문을 형상화 한듯. 손잡이가 위에 달린건 아마 디자인적 허용이거나 사소한 찐빠 같지만.
그밖에도
이런 주문서나
포터필터와 캡슐커피 등 커피 관련된 디자인을 이것 저것 넣은 것도 보인다.
그밖에 좀 특이점도 하나 보이는데
마치 고양이 꼬리처럼 보이는 앞치마 끈이라든지
양말에 찍힌 고양이 발바닥 모양 그림을 보면 아마 캐릭터를 디자인 한 버터가 고양이를 좋아하고 어느정도 캐릭터 디자인에 녹여낸거 같다.
끗.











루왁커피 나오나요?
루왁이 아니라 우왝커피더라구요...
스키아 헬리콥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