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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자식도 지적장애 이런거 잇는거 아닐까
말이되나 저게
부모가 뭔 잘못을 했나 싶었더니 그냥 쉬었음 청년이었네
끔찍하다
아니 왜 저러는거지시1발? 어릴때 학대당햇더라고해도 사람을 아사시킬수가잇나
진짜 개 역겹네 사건자체가...
누나가 지체3급이라 남일 같지 않네
저걸 봐도 혐오보단 걱정이 먼저든다
저러면 진짜 챙겨줄 사람이 아에 없을텐데..
복지관가서도 없는 사람취급 당하고
혼자선 집 한칸도 못지킬텐데..부모님가고 나죽고 아무도움 못받고 길거리 전전하는 누나 생각하면 울적하네
ㅅㅂ 뇌 어느 한곳에 장애라도 갖고 있었겠지....?
멀쩡한데 저짓거리 한거면 ㄹㅇ 공포 그 자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