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못배트 | 26/10/20 | 조회 2495 |루리웹
[9]
| 26/10/20 | 조회 3150 |루리웹
[10]
냄새뿌웅 | 26/10/20 | 조회 3093 |루리웹
[6]
| 26/10/20 | 조회 1654 |루리웹
[4]
| 26/10/20 | 조회 273 |루리웹
[6]
사회적겨드랑이트월킹 | 26/10/20 | 조회 1252 |루리웹
[11]
페도는 아님 | 26/10/20 | 조회 2076 |루리웹
[6]
공허의 문별이♥ | 26/10/20 | 조회 1417 |루리웹
[10]
| 26/10/20 | 조회 816 |루리웹
[14]
| 26/10/20 | 조회 2773 |루리웹
[9]
루리웹-3458142289 | 26/10/20 | 조회 1391 |루리웹
[17]
| 26/10/20 | 조회 3774 |루리웹
[1]
| 26/10/20 | 조회 354 |루리웹
[8]
| 26/10/20 | 조회 2367 |루리웹
[15]
단테 레예스 | 26/10/20 | 조회 978 |루리웹
저거 개꼴리지
지금도 상당하지않나?
저정도면 요즘은 평범한 수준이라는게 아이러니 ㅋㅋ
걸리버 여행기 원제: "세계의 여러 외딴 나라로의 여행기. 네 개의 이야기. 처음엔 외과 의사, 그다음에는 여러 척의 배의 선장이 된 레뮤엘 걸리버 지음"
소설로 먹고 살려면 제목 어그로는 어쩔수 없는 걸로 ㅋㅋ
요새 긴 제목(혹은 부제는)사실상 제목이라는 이름의 장르 나열이라 정보제공에 가깝긴 해
길이로 어그로 끌던 시절은 끝났고
이런거만 보는 누렁이들아 여기 니가 보는거 있다
라는 의미의 정보 알림의 기능만 남았음.
내여귀 근처부터 되게 길어진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