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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은 지금 봐도 참 잘만든 동화야...
ㅇㅇ 기독교적인 문화코드 제외하고 어른이 읽어도 그냥 순수하게 재밌지
지금도 저건 ㅈㄴ 단데
우리나라도 해방기에 초콜릿으로 아버지를 경찰에 넘김 철없는 아이가 단편소설에 그려져있지
장마였던가 그랬던거같은데
아버지가 아니라 형 아니었나??
경찰이 초콜릿으로 유혹하는데 꼬마가 망설이고 있으니까 시간 지날때마다 초콜릿 하나씩 밟아서 없애는거
영화에서 보여준건 진짜 맛있어보이긴 했어
로쿰 잘만든건 우리 입맛에도 맛있음
피스타치오 같은거 들어있다던지
대충 크툴루가 눈 뜨려다 증기선 어택에 집에 간 거 보고 크툴루 허접이네 착각하는 현대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