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배달 유게이 오늘도 열심히 일하는중...
오늘은 그래도 많지는 않네요
좀 일찍 끝날지도.. .
힘드네요. 시골 아파트 4~5층 이상
계단으로 오르기도 해야하고
요즘 정신적으로도 지치는 것 같습니다
자활센터 인턴신분인데 면허 취득은
제대로 할지 고민이고 정직원을
여기 들어가려고 해야하나
좀 하다가 그만둬야하나....
..대표님도 원래 회사 여유가 없어서
저를 면허 취득후 정직원 넣을지
고민이신거 같고.. 어제 팀장 한 분과
있었던 일도 있어서 저도 마음이
심란하긴 하네요
저는 자활센터에서 활동 월급이
들어오는 인턴이라 여기 일하게 된 거죠

집에 가면 오늘은 좀 더
쉴 수 있으려나...






정직원 시켜달라고 해
쌀배달이 쉬운게 아니야
혹시 쌀들고 달릴때 핑~ 난닝구쓰리야~ 하면서 다다닥 달려서 쌀을 바닥에 쿵 하고 내려찍기도 하나요
막짤 산뷰 시원하다
고생이 많구마
핸드카트보다는 소형 지게를 사는게 더 나을것같은데?
꼰대같은 상사를 참느냐 제대로 이야기해서 푸느냐의 문제라 골치아프겠지만.. 가장 중요한건 본인이니까 무리는 하지마셈
다른 곳 이직 알아봐..
생산직 알아봐라
요즘 경기 오산 이런데서 많이 뽑고
기숙사도 다 제공해줌..
어우 고생하시네..
자활센터면 사회복지쪽아니냐
무슨 직급으로 들어갈지는 모르겠는데
호봉쌓이면 깡패긴함 공무원마낭
힘내라 다치지말고
고생많으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