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사) 주인공 파티 은근 환상종임
공대장이 스킬트리 찍으라는대로 찍는 딜러.
탱커 공대장이
딜러한테 즉사 패턴 가진 보스한테 어그로 끌라는데
그대로 해줌.
MMO였으면 사사게 올라와서 불판 후끈하게 달굼.
딜러한테 카이팅 치라는데 순순히 카이팅 쳐줌.
루체가 제일 돋보이긴 하는데
나머지 파티원도 에고 없이 공대장 지시 존나 잘 따름.
MMO판에서도 이런 파티원들 자체가 귀한데 여긴 심지어 현실임.
기본적으로 공대장이 입에 달고 사는 말이
'이건 도박이지만....', '희박한 확률이지만...'
이러면서 목숨을 판돈으로 하는 미친 오더 내리는데
진짜 잘 따라옴.
적 빌런도 인정할 정도로
공대장 오더 잘 따르고 밸런스 좋은 철벽 파티임









딜러 (토템서포터)
회피탱커 (딜러임)
힐러 (힐러임)
스위칭딜러 (탱커임)
ㅋㅋㅋㅋㅋ
보통 주인공 혼자 다 해먹는데 이 만화는 이런 맛이 있어
근데 스포 초기화가 엄청 쉬운 설정인건가 저 세계관
그게 안되는데 공대장이 찍으라는대로 찍으니까 미식인것
오히려 초기화 방법이 없어서 쥔공 현실에서 부캐 졸라 키웠겠네 하고 이야기까지 나옴
아 걍 스포 모아뒀다가 한 번에 찍는거였구나
브레스!!!!! 피해욧!!!!!!
입딜 오지는 힐러
오더 확실한데 오더를 정확하게 따르는 파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