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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국수를 먹게 만들어서가 아니구나
찬국수가 장례식 음식을 예로 든거라 어찌보면 맞지?
물론 반대로 그런것들이 그래도 저기 저렇게 있으니까 다행인거지. 박살내서 유출이 된게 천등루 같은데 가거나 아예 생존자들이 진짜 조직 차리면 ㅈ되는겨.
글고보면 찐으로 뒤틀린 마두들도 심심찮게 나왔다는 선대 당문시절에도 천등루같은 살수조직화는 안했네
그냥 황실이나 주변에 원한 샀던 것들도 있지만
당포이만 봐도 금나라 황제 암살에 성공한거나 다름 없는 일도 있었으니
저런 말이 나올만한 집단이지
심지어 다른 무협에서 마냥 먹기도 전에 독을 눈치채는 것보다는 무림대회 금향궁이 했던 일을 보면 조활이 제일 먼저 눈치챘을 정도니
진짜 독이 은근슬쩍 퍼지면 모른다는 모습도 나와서
이새끼들이 언제 돌변할지 걱정하는 것도 납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