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언 시리즈 역대 최고의 지성인
모종의 사고로 제노모프가 지구로 온다는 드라마 [에일리언:어스]
본편에 나오는 사악기업 웨이랜드 유타니...가 아니라,
웨이랜드에 버금가는 초거대기업 프로디지를 세운 천재 사업가, 보이 카발리어.
우연히 웨이랜드 소속 우주선이 프로디지의 사유지에(도시 자체가 사유지다) 추락하고
카발리어는 행운?으로 웨이랜드 유타니가 운송해온 제노모프 알을 확보하게 된다.
그리고 시리즈의 절대다수 석박사 및 과학자들처럼 멍청하게 헤헤 웃으면서 알에 다가가는데...
이를 보던 프로디지 사의 합성인간 커시가 있었다.
(우와 역시 난 천재인가봐 알주머니가 알아서 벌어지네)
에일리언 시리즈 역대 최고의 지성이 분명해...









합성인간이 똑똑해봐야 커버넌트의 그 집단지성의 11배에서 12배...
아앗 최고지성이다앗
이거 완전 그레이브 마인드 아니냐? 개똑똑하네
우와 역시 알도 대표를 알아보는 구나 하고 모프뾰이 당하는 줄 알았네
어디 있던 인사하는 ㅂㅅ들하고는 차원이 다르군
커버넌트 그 "과학자들"이었으면 우왕 이게 뭐지?ㅎㅎ하다가 페이스 허거하고 진한 딥키스나눴다
천재라면서 각본상엔 병/신같이 나오는 건 에일리언의 전통이 되는 건가
에일리언 시리즈 중에 이런 상황판단이라고???
데이빗과는 다르다! 데이빗과는!
참고 - 제노모프는 저 드라마에서 생각보다 ↗밥취급이다. 오히려 눈깔 외계인이 더 무서움 ㅋㅋㅋ
참고 - 그 눈깔이도 포스만 드럽게 잡다가 마지막에 시체 몸 겨우 득템해서 일어난거 생각하면 또이또이한 좃밥이라 생각해여
아니야 저건 에일리언 시리즈가 아니라고!!
450발 찐빠를 냈더라도 로물루스까지만 인정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