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 06:55 | 조회 1324 |루리웹
[23]
루리웹-8396645850 | 07:25 | 조회 2802 |루리웹
[2]
추종자0 | 07:22 | 조회 500 |루리웹
[3]
| 07:23 | 조회 552 |루리웹
[3]
『Dizzy』 | 07:26 | 조회 754 |루리웹
[5]
| 07:17 | 조회 1458 |루리웹
[9]
열심히살아야겠다 | 07:11 | 조회 2812 |루리웹
[10]
열심히살아야겠다 | 07:19 | 조회 4753 |루리웹
[1]
adoru0083 | 02:39 | 조회 374 |루리웹
[5]
열심히살아야겠다 | 07:14 | 조회 1588 |루리웹
[11]
Prophe12t | 07:12 | 조회 2575 |루리웹
[18]
연빈 | 07:04 | 조회 3349 |루리웹
[6]
비비아나 아르겐툼 | 06:52 | 조회 2513 |루리웹
[3]
| 07:03 | 조회 246 |루리웹
[1]
참치는TUNA | 07:02 | 조회 244 |루리웹
사이버펑크는 그거다.
어떻게 죽는지 까지가 애정의 범위야.
에프터라이프에 술 한잔 만들어야지.
이 도시는 죽어야 전설이 된다고
사이버펑크는 어떻게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죽느냐가 중요한 테마라고
또 다 죽이려는구나 이 장르는 이래서 맘놓고 못 보겠어
애정이라는게 그 캐릭터가 꼭 행복해지길 바라는건 아니야.
초월자가 가지는 관심처럼, 그 캐릭터가 파멸로 달려가더라도, 그 과정을 깊고 자세히 들여다보며 그 존재 자체를 즐기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