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입맛가지고 자꾸 말 나오는 건
주우재 패션 컨텐츠에서도 오늘 뭐 먹을까를 그 전달부터 고민한다 할 정도로 먹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고
성시경 먹방, 레시피 컨텐츠 인기가 워낙 많아서..
사실 저게 비난을 받아야 하는 일도 아니고
자기가 먹었을 때는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니까 이상한 것도 아닌데
또 마냥 그렇게 보기엔 화제성이나 인기가 많으니까
[막상 실제로 가보니 별로인데..? -> 음식 나오기 전에 술부터 까는 사람인데 잡내부터 예민해야할 부분에 반응이 오겠냐]
하는 반응이 종종 나오는듯. 실제로 그냥 이런 저런 문제로 성시경 안 좋아하는 사람들이 까고싶은 것도 맞을 거고.
다만 싫어하는 사람이 깐다고 하는 말인데도 [막상 가보니 별로다 -> 속이거나 뒷광고는 아닐텐데 그럼 그냥 입맛이...]
로 이어지는듯?






먹었던 곳 2곳 있는데
맛집은 생각보다 그리 맛있지 않다 이거 감안해도 그거보다 좀 더 낮은 느낌이긴 했음 ㅋㅋ
워낙 술을 들이부어 마시는 걸로 유병한 양반이니
저 양반이 먹는 음식이면 크게 안주 아님 해장이겠지... 하고 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