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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탕수육까진사줘야지.
업체사람들한테 사는건 몰랐네 난 걍 안했는데;
그런데 업체면 안 사도 되지 않나
이삿짐러들은 알아서 먹고 오던데?
나도 그리 생각해서 걍 있었더니 밥먹고 올게요~ 하고 나갔다가 오더라고
도와주는 친구러 들은 사줘야지
지인도 아니고
이사업체 부른거면은 밥을 왜 사줌;
한 두푼 든거도 아니고 이미 몇백 냈을텐데
짬뽕도 괜찮아
옛날에 그랬지, 심지어 사고 안치고 잘 끝내면 회식하라고 금일봉도 쥐어줬고
근데 요즘 이사비가 얼만데 그 돈 받고 한 탕 더 뛰겠다는 티 팍팍내면서 내가 예약한 일정 싹 무시하고 밀어붙이고 이런놈이 한가득임
저건 방송러들 wwe아님?
처음 계약때 식대까지 포함했던걸로 기억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