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사체험후 종교 바뀐 썰
나 한살때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원랜 기독교 신자였다고 함.
근데 심장마비로 한번 쓰러지셨다가 깨어 나고 무교로 바꼇다고 하심.
이유가 쓰러졌을때 사후세계 갔는데 기독교라서 제사 안지내는 집 귀신들은 전부다 삐쩍 말라있고 제사 지내는 집 귀신들은 잘먹어서 잘 지낸다는 거임.
그래서 무교로 바뀌고 자기 제사도 잘지내라고 하고 돌아가셨다고 하심.
그래서 제사 잘 지내다가 할머니 돌아가시면서 유언이 자기 기일은 제사 지내지말고 자식들 모여서 추모예배 지내라고 했는데 할아버지 제사 포함 명절까지도 제사 안지내고 그냥 모여서 예배드리는걸로 바뀜 ㅋㅋㅋ
할아버지 배고프신건 어떡하냐고?
근데 심장마비로 한번 쓰러지셨다가 깨어 나고 무교로 바꼇다고 하심.
이유가 쓰러졌을때 사후세계 갔는데 기독교라서 제사 안지내는 집 귀신들은 전부다 삐쩍 말라있고 제사 지내는 집 귀신들은 잘먹어서 잘 지낸다는 거임.
그래서 무교로 바뀌고 자기 제사도 잘지내라고 하고 돌아가셨다고 하심.
그래서 제사 잘 지내다가 할머니 돌아가시면서 유언이 자기 기일은 제사 지내지말고 자식들 모여서 추모예배 지내라고 했는데 할아버지 제사 포함 명절까지도 제사 안지내고 그냥 모여서 예배드리는걸로 바뀜 ㅋㅋㅋ
할아버지 배고프신건 어떡하냐고?
재산 하나도 안나누고 싹다 가져가고 제사도 안지내기로 결정한 큰아버지가 다 책임 지시겠지




할머니가 할아버지 밥 챙기러 가셨으니 제사 필요 없으신가봐
그럴듯하네
이제 할아버지가 모든 일의 원인인 큰아버지 꿈에 나와서 혼내면 되는거임
장남이 다 가져가도 아닥해야 하는경우는 부모님 수발 다 들었을때 정도 인데...
글쓴이도 별 불만 없는거봐선 도리는 다 했나봄?
그래도 뭐라하던데 많이들 자기가 한건 부풀리고 남은 줄이고 그러더라
ㅋㅋㅋㅋㅋ
그 딴거 없음
예배할때 밥먹어.
우리집도 큰아버지가 유산 다 갖고 날랐는데 ㅋㅋ
정작 30년 넘게 할아버지 모시고 농사지으며 살았던건 둘째였던 울 아부지셨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