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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예시
깔끔한 엔딩의 절망편 : 엔딩이후 작가가 이상하게 입을턴다
결국 완결이 찾아왔군.
빨리 다른작품을 찾아서 떠나야겠어
추리소설쪽에 순식간에 끝나는게 많았음...ㅠㅠ 아니 좀 후일담 좀더...
강연금은 완결 잘났는데 외전 내달라고 말 안나온거 같은데
그래서 세계관이 적당히 유지되면서 차기작 나오는 걸 좋아함
기본틀이 되는 설정만 유지되고 인물만 바뀌는데 전작은 옛날에 이런 사람 있었음 이정도인 거
사람들은 더 원한다고 하지만 어무런 사건사고 없는 평범하고 지루한 일상은 재미없어히거든.
연애 예능 후속편이 본편보다 시청률 확 떨어지는것만 해도
마침표 찍었는데 구질구질하게 발목 붙잡고 늘어지면 그때의 감동이 좀 억울할때가 있어서....
던전밥은 완결이 정말 아름다웠지만 데이드림 아워랑 모험자 바이블 내용도 개쩔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