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부대가 여론을 어떻게 조절하는지 보여준 드라마
홈랜드 시즌6에서
엘리자베스 킨이라는 여성 정치인이 대통령이 되는데
문제는 군사적으로 유약한 선택을 한다고
미국 정부 내 고위 간부들은 그거에 불만을 가지고 대통령을 바꾸려고함
대형 IT 회사 CEO는 비밀리 회사 지하에다가 댓글 부대를 양성해 여론을 조작하고
대통령에 반감을 가진 정보 부대 고위 간부는
대통령 아들의 전투 중 영상을 극우 렉카에게 넘기고
극우 렉카는 영성 짜집기로 전투 중 전사한 대통령 아들을
도망치다 죽은 비겁한 사람이라고 조작함
대통령은 해당 극우 렉카 방송에 참여해 반박하며
진짜 진실을 이야기 하라고 호소 했으나
방송 참여 부터가
극우 렉카가 짜둔 함정에 대가리 들이민거라
방송 출연으로 여론만 악화 된 상황
극우렉카는 그걸 기회로 자극적인 방송으로 조회수를 올리는 방송을 찍다가
기어이 대통령에게 찍혀서 체포 영장 발부된 상태로 도망치게됨
그래도 정신 못 차리고 도망치고 다니다
자기 팬인 경찰에게 들켜서
레드넥이 모여사는 마을에 몸을 숨길 수 있게 되나
곧바로 FBI가 추적해 오고
지역 민병대가 그 소식을 듣고 총을 들고 달려나와서 FBI와 대치하면서
일이 점점 심각해짐
그러다가 마을 주민의 아들이 FBI에게
총에 맞는 사고가 터지고 병원에 후송되는데
러시아 공작원이 그 아이가 치료도 못 받고 죽었다는
가짜 정보를 뉴스에 뿌리고
그걸 본 아이의 아버지는 생포한 FBI 대원을 쏴 죽이면서
상황은 최악으로 치닫는데...
가짜 정보, 극우 렉카, 해외 정보원 공작, 댓글부대가
어떻게 일이 꼬이는지 보여준 첩보 드라마 홈랜드였습니다
2010년도에 나온 최고의 첩보 드라마로 평가 받는 작품이고
이제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음
















갸아악 끝까지 알려주고 가라고ㅠ
민병대랑 FBI랑 총격전 벌어져서 사람 죽어나가고
극우렉카는 언론의 자유 어쩌구하다가 깜빵엔딩 당함
작은 정의구현이라도 있어서 다행... 함 보러 가야지!
소개 고마워요!
와 16년 전에 만든 드라마인데 지금도 충분히 일어날수 있는 일이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데이터 센터 공격후 인터넷에 주작 선동 댓글 봇 숫자가 줄었다고하지.. 사실 우리나라에도 댓글부대관련 사건이 많ㅇ았고 거의 모든 국가에서 자기들 아젠다에 맞는 댓글부대를 운용중이지..
저 드라마 주인공이 디카프리오와 나왔던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 여주인공인데, 저 드라마에서 연기 진짜 개잘함.
뭣
저기 사는 사람은 홈랜더 인가
커크를 영웅 만드는 시대에 보니 참..이게...
??? 왜 위화감이 없지??
홈랜드만 보고 홈랜더 언제나오나 생각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