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의 대모험)끝나지 않는 5분
버언이 설치한 거대 검은 핵으로 세상이 끝나기 까지 5분 남음
갑자기 찾아온 명룡왕 벨더와의 한담. 한 1~2분은 지난 거 같음.
메를르의 텔레파시로 싸울 힘을 되찾은 포프 여기서도 1~2분정도 걸린것 같음
전설의 섬광처럼 여기서 타이도 부활, 근데 시간상 슬슬 터질만 한데...
몇분 지난 거 같은데 그새 사람 모아서 회의
그새 포프는 새 깨닳음을 얻어서 카이저 피닉스 반갈죽
히토미 꺼라
다시 난투극을 벌이다가 고메의 정체를 알아낸 버언이 고메를 죽이고.
고메는 시간이 정지된 공간에서 타이 최후의 소원을 들어줌.
이 난리를 칠 동안 4분 지남.
남은 1분
이 떨거지들이 최후의 희망인데...
엄청난 준족으로 몇백 미터는 되어보이는 거리를 몇십초만에 주파
고층 빌딩 높이의 필라 오브 버언을 마침 가지고 있던 로프로 기어오름.
그리고...
억까가 좀 심했군.


















원래 만화속에서 급하면 0.0011초 이런 단위로 움직인다
전 인류가 단결하는 마지막 기적
포프쪽은 그렇다 치고
다른쪽 파트는 동시간에 진행중이었다거나 좀 더 빨리 진행되던걸 보여줬다고 치면
뭐 그럭저럭...이라고 하기엔
포프쪽을 암만 잘 쳐줘도 5분은 넘는다!
그.........자전 속도가 다른 세상인가봐
아 꼬우면 대마왕 그만 두시든가욬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