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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거의 알수없는 전개로 진행되지만
개인적으로 김전일을 좀더 높게 쳐주었슴
분명히 독자도 풀수있는 포인트를 숨겨둔적이 있었거든
코난은 그런거 없었고
그걸 깨닫고 난 하차함
하지만 김전일은 마지막 결정적인 힌트를 지만 보고 알았다! 이러는걸...
그러니까 그런적이 있었슴 ㅋㅋ
가면갈수록 지혼자만 아는경향이 강해졌고
김전일은 사건 기록 본다는 설정이라 장편 에피는 누가 죽었는지 계속 표시되던게 있었지
신캐 등장하는거 아니면 뒤에서부터 에피 하나 골라서 읽어도 되기도 했고
코난은 이제 검은조직 에피소드 빼면 옴니버스 느낌이고
초반 김전일은 진짜 공정하려고 노력 많이 했음
저 시절 코난은 진짜 좋지.
저때 란이 신이치 정체 눈치챈 시점이라
또 은근 스릴 넘쳤지
이때까진 그래도 50권이면 완결 날 줄 았았었지..
나도 안본지 오래됐는데 저기서 다시 돌아올때 코난으로 변장한 하이바라가 안경주는 장면이 있었던 기억이 남
부모님이 프로포즈했던 호텔 레스토랑에서 고백할라고 했었던가? 아닌가